경남장편초청 다큐멘터리

들물

The Incoming Tide

  • 감독 엄주태
  • 2025
  • 110min
  • MOV
  • Color
  • ALL

시놉시스

서른 개의 마을, 서로 다른 삶의 풍경. 그리고 그 모든 마을을 감싸고 있는 하나의 바다. 그곳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오랜 시간 켜켜이 쌓인 삶의 흔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바닷물이 밀려 들어오는 들물처럼 시간은 끊임없이 마을로 들어오고 다시 빠져나간다. 누군가는 떠나고, 어떤 이는 돌아온다. 마을의 모습도 조금씩 변해간다. 그러나 바다는 여전히 그곳에 있고, 사람들의 기억과 삶 역시 그곳에 남아 있다.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품고 있는 고향의 기억과 삶의 시간을 천천히 바라본다.

상영 일정

  • 10-14(수) 통제영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 ALL
  • 10-15(목) 통제영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 ALL
  • 10-17(토)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F 아트홀통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