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E
- 감독 김규진
- 대한민국
- 2026
- 18min
- MOV
- Color
- E GV




시놉시스
15년 만에 고향 통영을 찾은 서인은, 그곳에서 가장 순수하게 글을 쓰던 시절을 기억하는 친구, 다인과 재회한다. 다인이 기억하는 자신의 문장들은 놀라울 만큼 가볍고 거침없지만, 현재의 서인은 자신의 글에 짓눌려 제대로 된 완고 하나 쓰지 못하고 있다. 서인은 여전히 자신의 독자를 자처하는 다인에게 10년간 맺지 못했던 소설의 결말을 선물하기로 한다.
상영 일정
- 10-17(토)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F 아트홀통 GV E
- 10-18(일) 윤이상기념관 메모리홀 E
감독
김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