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AROWANA
- 감독 단동윤
- 대한민국
- 2025
- 25min
- DCP
- Color
- E GV



시놉시스
주희는 연인 하람과 다투다가 그녀의 어항을 부수게 된다. 예민한 열대어들을 살리기 위해 어항을 구해야 한다는 하람의 다급한 외침에, 주희는 결국 밤거리로 나선다.
상영 일정
- 10-17(토)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F 아트홀통 E
- 10-17(토) 롯데시네마 통영점 5관 GV E
감독
단동윤
1998년생, 부천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다양한 스타일의 단편영화들을 연출해왔으며, 2023년작 〈비비탄〉은 서울독립영화제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최신작인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는 일곱 번째 단편 연출작으로, 성북청춘불패영화제의 제작 지원을 받아 완성되었다.
크레딧
- 연출·각본
- 단동윤
- 촬영
- 이재환
- 사운드
- 장민서
- 음악
- 이신희
- 프로듀서
- 이명준
- 조연출
- 김연이
- 조명
- 정승민
- 제작
- 란코 스튜디오
- 출연
- 손수현(장주희), 리우림(정하람), 황보정일(거래남), 윤동주(외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