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후기

한국단편경쟁 상영작을 본 관객들이 익명으로 남긴 후기입니다. 모든 후기는 익명이며, 예약번호·전화번호 등 개인정보와 연계되지 않습니다.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2.0

    어린이와보기에는 비추(않추천)
    어른들이 보기에는 추천!

    서여니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찐~짜 재미있다!!!!!!!! 또보고싶다!!!!!!!!!
    다음에 또 보러 갈거예요!!!♡♡♡♡♡♡♡♡♡♡♡♡♡♡♡♡♡

    서여니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남자 주인공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마지막 캔커피의 따뜻함이 영화의 메세지를 잘 전달해준 것 같습니다.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탭분들 좋은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관객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세상에는 아무도 없는 곳은 없다.

    익명 관객

  • 손자국 T-BLUE

    4.5

    통념적으로 그렇다고해서 꼭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잇다는 생각을해볼수있었음. 가정의 형상을 어른보다 아이를 중점적으로 초점을 맞춰 그려내는 미장센들이 인상깊었다

    무진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4.0

    신선한 시놉시스로 생각해왔던 통념적인 형태의 독립영화를 가장 잘 나타낸 영화였다

    무진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주희와 아로나와의 유사점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이 이 영화의 밀도를 올려주었다

    무진

  • 모과 T-GREEN

    4.0

    2030의 전유물격인 청춘이라는 이야기를 40대의 이야기로서 풀어낸 것이 흥미로웠고 40대의청춘을 모과에 빗댄것이 인상깊었다. 누군가보면 실패라고 할수도잇는삶이고 제스스로도 포기한다면 실패라 여겨질뿐이겠지만 누군가 믿어주고,밀어주는사람이있다면… 그생활속에도행복을느낄수잇다면.. 도달과 실패의정의를 떠올려볼수있었던 작품이었다. gv에서 언급했던 모과의 특성이 영화의 감도를 더욱 비상하게 해주었던듯

    무진

  • 멀쩡한 사람 T-RED

    4.0

    스타일난다.

    찬찬찬

  • quasi( ) T-RED

    4.0

    2000년 초반까지도 대중스타급 여성락커들도 제법 있었던 기억이..

    찬찬찬

  • 출가해도 될까요? T-RED

    4.0

    불교 뮤지컬영화를 만든 것 만으로도 대단타.

    찬찬찬

  • 월남보살 T-RED

    4.5

    기다려온 한국다문화 영화.

    찬찬찬

  • 모과 T-GREEN

    4.5

    2026년 한국단편영화 3걸로 남을 걸작.

    찬찬찬

  • 제삼자의 햇살 T-GREEN

    4.0

    부모 찾아온 입양아 분들이 걍 생각난다..

    찬찬찬

  • 새이와 도하 T-GREEN

    4.5

    약자, 소수자들이 늘 곁에 함께하는 삶.

    찬찬찬

  • 혹 T-GREEN

    4.0

    초고령화시대. 생존에 대한 경각심을..

    찬찬찬

  • 월남보살 T-RED

    5.0

    출연자들 모두 연기 멋있었습니다.

    피터

  • 손자국 T-BLUE

    4.0

    주인공 어린아이가 감당하기 가정환경을 아이의 입장에서 잘 표현한 것이 좋았습니다.

    피터

  • 아무도 없는 곳 T-BLUE

    3.5

    남자 배우의 캐릭터가 잘 잘았던것 같습니다.

    피터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은데, 스토리가 조금 흔들려서 집중에 방해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피터

  • 제삼자의 햇살 T-GREEN

    5.0

    낯선 시골길에 나타난 노란 비닐봉지가 빠르게 뛰거나,느리게 뛰면서 펄럭이는데 목적지는 잘 찾아갔기를!

    라니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완전한 답도 해방도 없는 결말이 좋았습니다 나름대로 중간중간 포인트들에서 위로 얻어갑니다~

    장안동마동석

  • 모과 T-GREEN

    5.0

    서로의 뜻을 존중하고 인정하면서도 헤어지는 시인 수건과 배우 희지. 잘 버티면서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기를

    라니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잘봤습니다~

    장안동마동석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마산의 따스함 잘 남겼다.

    ㅇㅇ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4.0

    색다른 세 지점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감독님과 조감독님의 입담에 영화가 더 재밌게 와닿았습니다.

    익명 관객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0

    멋졌어요.

    익명 관객

  • 손자국 T-BLUE

    4.5

    모두에게 희망이란 손자국을 남깁니다

    익명 관객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아무도 없지만 알고보면 항상 혼자가 아닌 누가 있었던.
    그런 느낌을 받은 영화

    익명 관객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지역의 정겨운 풍경은 담아 아무도 없지 않는 것이 아닌 의미있는 아무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익명 관객

  • 손자국 T-BLUE

    4.5

    무협 영화에서처럼 내공 전달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Don

  • 손자국 T-BLUE

    4.5

    너무 의미있는 손자국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익명 관객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4.5

    음악과 전개 등 인상깊은 영화 감사합니다

    EDon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감사합니다

    EDon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좋습니다 너무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EDon

  • 혹 T-GREEN

    4.5

    현실적인 관계의 모습

    나야나

  • 새이와 도하 T-GREEN

    5.0

    두 아이의 우정과 해결은 아름답고, 어른들은 부끄럽구나.

    나야나

  • 제삼자의 햇살 T-GREEN

    4.5

    등장인물 같은 비닐봉지 특이~ 제목이 좀 안 와닿음.

    나야나

  • 모과 T-GREEN

    4.5

    둘의 사랑이 넘 예뻤음. 헤어짐도 현실적인 결말같음. 예술과 함께 공존하며 아름다울 수 있었으면.

    나야나

  • 혹 T-GREEN

    5.0

    화장실에 있던 뻥 뚫어 소품처럼 할머니와 성준이의 관계가 속 시원하게 풀리는 날까지
    계속 연기하고 연출해주세요

    라니

  • 새이와 도하 T-GREEN

    5.0

    새이와 도하는 시실 어른들한테서 사과를 받았어야 했는데ㆍ ㆍ 든든한 연출에 힘있는 연기 최고였어요

    라니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가장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지구

  • 손자국 T-BLUE

    5.0

    가족의 형태를 뛰어넘는 따뜻한 엄마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손바닥을 통해 전해지는 마음의 양상들을 상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구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5.0

    음악 사용을 통해 3파트로 나누어지는 반복되는 이야기들이 지루하지 않고 몰입감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마토의 꼭지가 나오는 장면에서 서로를 아끼며 마음을 지켜주고자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구

  • 혹 T-GREEN

    3.0

    마음아픈 대사,, 그렇지만 두 사람 모두 이해할 수밖에 없는,,

    익명 관객

  • 새이와 도하 T-GREEN

    4.0

    진심은 결국은 서로에게 닿게 되어있나봐요.

    익명 관객

  • 모과 T-GREEN

    5.0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소중하고 아름다워서 간직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감독님.. 진심으로 응원해요! 더 많은 작품 만들어주세요🩷
    몽글몽글 내 마음, 골로가기 전에 이 작품을 만나 참 다행이다..

    익명 관객

  • 손자국 T-BLUE

    3.5

    아역배우님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추억의 게임, 돈까스, 옛날통닭을 보며 괜스레 따뜻해졌습니다.

    통영루키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전개의 방식이 흥미롭고 매끄러워서 매력이 있었습니다. 배우님들의 내면 연기가 잘보여져서 좋았습니다. 특히 지역과 풍경을 담았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따뜻함이 잘 전해졌습니다.

    통영루키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4.0

    전개와 음악이 유니크해서 인상 깊었습니다. 보면서 붕어의 생사가 궁금했는데 미술감독님의 기술로 붕어의 살아있음을 알 수 있어 다행이아 생각중입니다.

    통영루키

  • 손자국 T-BLUE

    4.0

    침묵으로 전해지는 가장 따뜻한 말, 전해지지 못하더라도 가지게 되는 용기는 미래의 발판

    익명 관객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3.5

    다각도로 비추는 사건의 시각, 삼켜내는 것과 뱉어내는 것의 다홍색 대비

    익명 관객

  • 아무도 없는 곳 T-BLUE

    2.0

    반짝이는 색종이를 찢어 만든 듯한, 과도하게 친절한 가르침

    익명 관객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강렬한 핸드헬드 액션으로 진행되는, 갈 곳 없는 존재의 피난
    아로와나는 결국 어디로 갔을까

    익명 관객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5.0

    뜨겁게 익어지는 토마토 하나

    랄랄라

  • 멀쩡한 사람 T-RED

    5.0

    청년 세대의 고민을 담은 블랙코미디

    통영짬뽕

  • 새이와 도하 T-GREEN

    5.0

    두 친구의 복잡한 마음과 관계가 눈빛으로 전해지면 따뜻했습니다.

    Minddeng

  • 혹 T-GREEN

    5.0

    70대 중반에 이영화 접하니 수명은 길어지고 남의일 아닌 우리들의 모습에 슬퍼집니다

    토순이

  • 모과 T-GREEN

    4.0

    남녀 주인공들이 40대에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연기로 잘 표현해서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피터

  • 제삼자의 햇살 T-GREEN

    4.0

    무게있는 주제를 유머와 잘 섞어서 작품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터

  • 새이와 도하 T-GREEN

    4.0

    어린 주인공들이 글들의 서계를 연기로 잘 표현해서 잘 감상했습니다.

    피터

  • 혹 T-GREEN

    5.0

    시사성 깊은 주제를 배우와 감독님들 모두 영화적으로 잘 표현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피터

  • 혹 T-GREEN

    5.0

    백수련 선생님과 손자역 하신분
    너무 리얼한 연기 감동이였습니다

    익명 관객

  • 제삼자의 햇살 T-GREEN

    5.0

    따라다니는 비닐봉투가 얽히고 설킨 내 운명 이었지만 그 노란 비닐봉투를 스스로 찢어버리면서 운명이 바뀐다는 메시지에 깊히 공감합니다..이홍래감독님 떠다닌 노란비닐봉투 아이디어 놀랍습니다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 모과 T-GREEN

    5.0

    가장 가슴에 남네요

    익명 관객

  • 제삼자의 햇살 T-GREEN

    5.0

    약간 어려웠지만 노랑봉투가 의미한 던져진 메세지가 뭔지 궁금
    아빠가 아닌가 혼자생각

    익명 관객

  • 새이와 도하 T-GREEN

    4.5

    새이와 도하
    정말 짱이였어요

    익명 관객

  • 제삼자의 햇살 T-GREEN

    5.0

    제3자의 햇살이 많이 많이 필요한 사회라 따뜻하면서 감동있게 잘 봤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뛰어났 고 슈펴아저씨의 인물에 폭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그린

  • 손자국 T-BLUE

    5.0

    삶. 힘들다.

    찬찬찬

  •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T-BLUE

    5.0

    토마토의 삶이란^^

    찬찬찬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5.0

    새벽감성 참 좋습니다.

    찬찬찬

  • 아무도 없는 곳 T-BLUE

    5.0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영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찬찬

  • 모과 T-GREEN

    3.5

    예술인들 또 젊은이들이 꿈을 안고 힘들게 사는 삶이 잘 그려져서 눈물이 나는 영화였습니다.

    그린

  • 새이와 도하 T-GREEN

    5.0

    어린이들의 순수함과 대비되는 어른들의
    현실이 속상했고 마지막 순수한 우정에
    울컥 했네요...

    윤제이

  • 제삼자의 햇살 T-GREEN

    5.0

    노란봉투의 의미를 생각하며 ᆢ
    여운이 남는다

    애교만점

  • 제삼자의 햇살 T-GREEN

    5.0

    즐거운 유쾌한

    익명 관객

  • 모과 T-GREEN

    5.0

    러블리한 배우들의 향현

    익명 관객

  • 멀쩡한 사람 T-RED

    5.0

    블랙코미디 재밌었어요

    옥수수바나나

  • quasi( ) T-RED

    4.5

    인간의 나약함과 강인함을 본듯

    풍요로운 통영바다

  • 월남보살 T-RED

    4.5

    새로운 소재

    풍요로운 통영바다

  • 멀쩡한 사람 T-RED

    3.0

    세상이 미쳐돌아가는듯. .

    익명 관객

  • 출가해도 될까요? T-RED

    4.5

    신선한 충격

    풍요로운 통영바다

  • 멀쩡한 사람 T-RED

    4.0

    난해한 소재(?)다.

    익명 관객

  • 월남보살 T-RED

    4.0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이야기 였어요.

    Minddeng

  • quasi( ) T-RED

    5.0

    영상미가 너무 좋고 스토리의 흐름과 비트 덕분에 즐겁게 감상하였어요. 배우님의 연기들도 다 너무 좋았습니다.

    Minddeng

  • 출가해도 될까요? T-RED

    4.0

    소재는 좋으나 산만하다.

    익명 관객

  • 월남보살 T-RED

    4.0

    있을법한 시나리오 이고, 잘 표현 한것 같다.

    익명 관객

  • 멀쩡한 사람 T-RED

    3.0

    메세지가 있는데, 영화로 녹아들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피터

  • quasi( ) T-RED

    3.0

    전달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

    익명 관객

  • quasi( ) T-RED

    3.0

    연기자들이 수고했는데, 연출에서 호흡이 끊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피터

  • quasi( ) T-RED

    4.0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익명 관객

  • 출가해도 될까요? T-RED

    4.0

    주연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