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후기

한국단편경쟁 상영작을 본 관객들이 익명으로 남긴 후기입니다. 모든 후기는 익명이며, 예약번호·전화번호 등 개인정보와 연계되지 않습니다.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단동윤 · 롯데 5관 17:00 T-BLUE 한국단편경쟁

2.83 (36명)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2.0

    어린이와보기에는 비추(않추천)
    어른들이 보기에는 추천!

    서여니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주희와 아로나와의 유사점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이 이 영화의 밀도를 올려주었다

    무진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은데, 스토리가 조금 흔들려서 집중에 방해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피터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잘봤습니다~

    장안동마동석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0

    멋졌어요.

    익명 관객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감사합니다

    EDon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3.5

    강렬한 핸드헬드 액션으로 진행되는, 갈 곳 없는 존재의 피난
    아로와나는 결국 어디로 갔을까

    익명 관객

  •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T-BLUE

    5.0

    새벽감성 참 좋습니다.

    찬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