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오지 않는 전화
The Call That Never Comes
- 감독 김휘정
- 대한민국
- 2026
- 10min
- MOV
- Color



시놉시스
노모는 매일 자식들의 전화를 기다리며 살아간다. 늘 같은 안부를 전하는 엄마의 전화가 바쁘다는 이유로 익숙하고 당연했던 큰딸. 어느 날 홀로 쓰러진 엄마는 끝내 전화를 받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2년 후, 큰딸은 휴대전화에 남겨진 엄마의 목소리를 다시 듣는다. 이제는 다시 걸려오지 않을, 가장 평범하고 소중했던 전화.
상영 일정
- 10-18(일) 윤이상기념관 메모리홀
감독
김휘정
크레딧
- 각본·감독
- 김휘정
- 각색
- 이서안
- 편집
- 김궁빈
- 프로듀서
- 권효선
- 조감독
- 김영란
- 촬영감독
- 김가연
- 촬영 어시스턴트
- 김민성, 부혜성
- 동시녹음감독
- 김혜영
- 사운드 어시스턴트
- 김경현
- 미술감독
- 권효선, 전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