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지 위의 위대한 유산, 작곡가 정윤주
A Legacy in Manuscript: Composer Jeong Yoon-joo
- 감독 정지운
- 대한민국
- 2025
- 27min
- MOV
- Color



시놉시스
경상남도 통영, 윤이상과 정윤주라는 두 작곡가가 나고 자란 바닷가 도시. 집안의 반대로 토목을 공부한 정윤주는 낮에는 설계도를, 밤에는 오선지를 그리며 음악을 익혔다. 한국전쟁 중에 첫 작품 〈현악4중주 제1번〉(1950)을, 이어 무용조곡 〈까치의 죽음〉을 내놓는다. 이후 300여 편의 영화음악을 쓰는 한편, 〈황병기 주제에 의한 가야금 협주곡〉 등에서 국악기와 서양 관현악을 결합하는 길을 모색했다. 고향에서는 20여 년간 '한려초청음악회'를 열었다. 영화는 딸 정규선의 회고와 연구자 박우권의 증언, 남겨진 사진과 유품으로 오래 잊혀 있던 한 작곡가의 삶을 연대순으로 되짚는다.
상영 일정
- 10-14(수) 통제영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
- 10-15(목) 통제영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
감독
정지운
크레딧
- 감독
- 정지운
- 제작
- 통영시 (2025 통영유명예술인 기록화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