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ence Reviews

Anonymous reviews from audiences of the Korean Short Film Competition. All reviews are anonymous and not linked to reservation numbers, phone numbers or other personal information.

Quince

BAEK Sohye · 롯데 5관 14:20 T-GREEN 한국단편경쟁

4.18 (19)

  • Quince T-GREEN

    4.0

    2030의 전유물격인 청춘이라는 이야기를 40대의 이야기로서 풀어낸 것이 흥미로웠고 40대의청춘을 모과에 빗댄것이 인상깊었다. 누군가보면 실패라고 할수도잇는삶이고 제스스로도 포기한다면 실패라 여겨질뿐이겠지만 누군가 믿어주고,밀어주는사람이있다면… 그생활속에도행복을느낄수잇다면.. 도달과 실패의정의를 떠올려볼수있었던 작품이었다. gv에서 언급했던 모과의 특성이 영화의 감도를 더욱 비상하게 해주었던듯

    무진

  • Quince T-GREEN

    4.5

    2026년 한국단편영화 3걸로 남을 걸작.

    찬찬찬

  • Quince T-GREEN

    5.0

    서로의 뜻을 존중하고 인정하면서도 헤어지는 시인 수건과 배우 희지. 잘 버티면서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기를

    라니

  • Quince T-GREEN

    4.5

    둘의 사랑이 넘 예뻤음. 헤어짐도 현실적인 결말같음. 예술과 함께 공존하며 아름다울 수 있었으면.

    나야나

  • Quince T-GREEN

    5.0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소중하고 아름다워서 간직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감독님.. 진심으로 응원해요! 더 많은 작품 만들어주세요🩷
    몽글몽글 내 마음, 골로가기 전에 이 작품을 만나 참 다행이다..

    Anonymous

  • Quince T-GREEN

    4.0

    남녀 주인공들이 40대에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연기로 잘 표현해서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피터

  • Quince T-GREEN

    5.0

    가장 가슴에 남네요

    Anonymous

  • Quince T-GREEN

    3.5

    예술인들 또 젊은이들이 꿈을 안고 힘들게 사는 삶이 잘 그려져서 눈물이 나는 영화였습니다.

    그린

  • Quince T-GREEN

    5.0

    러블리한 배우들의 향현

    Anonymous